27일 오전 11시께 광진구 중곡동의 일반주택 2층 방안에서 전기장판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2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방 안에 있던 7세 여자아이가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시간 전기장판을 사용하면서 과열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