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1)가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아사다는 26일(현지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메가스포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GP) 6차 대회인 로스텔레콤컵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기술점수(TES) 55.76점에 예술점수(PCS) 63.20점을 받아 합계 118.96점을 획득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4.29점을 받았던 아사다는 총점 183.25점으로 알레나 레오노바(21·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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