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GDP 15조 달러(1경5000조원)대로 미국과 함께 세계 양대 경제권을 형성하고 있는 EU의 금융위기로 중국이 무역 적자국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까지 영향을 받으면 중국의 최대 수출국인 한국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중국 수출의 20%를 차지하는 EU의 금융위기로 중국이 20년 만에 무역 적자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타이 텡(Teng) 중국 민생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EU 시장이 위축되면서 중국 수출이 영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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