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나카, 데뷔 첫 골든글러브 수상…'수비도 완벽' Nov 25th 2011, 02:30  | [OSEN=고유라 기자]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다나카 마사히로(23)가 '황금 장갑'까지 손에 넣으며 데뷔 후 최고의 해를 맞았다. 다나카는 지난 24일 일본야구기구(NPB)가 선정하는 2011 시즌 골든글러브 퍼시픽리그 투수 부문을 수상했다. 일본 골든글러브는 메이저리그와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수비 위주로 평가해 시상한다. 다나카도 투수 3관왕에 오른 것보다 올 시즌 27경기, 226⅓이닝을 던지면서 실책이 2개에 불과, 수비율이 96.7%를 기록한 것을 인정받아 퍼시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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