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3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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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의 씨네 칵테일] '타워 하이스트' 속 추악한 富者를 턴 로빈 훗 서민들
Nov 24th 2011, 01:49

각양각색 인물들이 팀을 꾸려 '한탕'의 절도를 저지르는 영화 '타워 하이스트'(Tower Heist)의 뼈대 자체는 그리 참신하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좀처럼 못 보던 흥미 있는 설정 하나가 있어 독특합니다. '서민들이 똘똘 뭉쳐 부자(富者)의 집을 턴다'는 부분입니다. 이 부자는 없는 사람들의 피 같은 돈을 사기쳐 떼어먹은 나쁜 부자입니다. 억울하게 거의 모든 재산을 빼앗긴 서민들은 분노한 끝에 내 재산 되찾겠다며 나섭니다. 주인공들은 돈에 눈먼 잡범이 아니라 '의적(義賊)'이고 로빈 훗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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