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전 홍명보 감독의 '윤석영-홍 철 사용법' Nov 24th 2011, 01:32  | "홍명보 감독님이 전담 키커로 마지막 기회라며 일부러 부담을 주신다. 잘해야 한다." 카타르 출국 전날 파주에서 만난 윤석영(21·전남)은 세트피스 전담키커로서의 의욕을 불살랐다. 올림픽대표팀은 2주간의 합숙 기간동안 세트피스 훈련에 열을 올렸다. 수비수 윤석영의 강력한 왼발은 빼놓을 수 없는 공격 옵션이었다. 23일 새벽(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알사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차전 카타르전 후반 23분 김현성(22·대구)의 동점골이 작렬했다. 골에어리어 왼쪽에서 윤석영이 차올린 크로스는 김현성의 머리를 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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