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물의 비밀' 이영미 감독 "영화사, 기업처럼 보호받아야 한다" Nov 25th 2011, 02:45  | [OSEN=김경주 인턴기자] 영화 '사물의 비밀'의 이영미 감독이 영화사들도 중소기업처럼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영미 감독은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개최된 '사물의 비밀', '량강도 아이들' 기자회견에서 "영화사도 중소기업차원으로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예전에는 영화 한 편이 망하고, 그 제작사가 망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이 팽배했다"며 "하지만 영화 한 편 망하는 것이 당연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제작사는 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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