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대권 주자들의 출마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년에는 20년 만에 총선과 대선이 같은 해에 치러지기 때문에 총선 결과가 이들의 대선 가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총선에서 당선되면 탄력을 받겠지만 낙마할 경우 주자로서의 위상이 흔들릴 수 있고, 오히려 불출마가 대권주자로서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유리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나라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는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에 출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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