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ㆍ경의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수사 경과(警科) 포기 의사를 밝힌 강원 경찰이 절반 이상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수사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관 492명 중 54.3%인 267명이 '수사경과(警科) 해제 희망원'을 제출했다. 이는 현재까지 알려진 전국 수사경과 포기 희망자 9.7%보다 월등히 많은 수치다. 수사경과제는 수사경찰을 일반경찰과 분리해 수사부서 평생 근무를 통해 수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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