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투타 기둥인 오승환(29)과 최형우(28)가 아시아 정복을 향해 올해 마지막 힘을 쏟아 붓는다. 25일부터 29일까지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과 타오위안 인터내셔널구장에서 열리는 2011 아시아시리즈에서 두 선수는 삼성의 첫 우승을 쌍끌이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삼성과 일본(소프트뱅크 호크스), 대만(퉁이 라이온스), 호주(퍼스 히트) 프로리그 우승팀들이 출전하는 이 대회에서 올해 오승환과 최형우만큼 독보적인 기록을 남긴 선수도 없다. 타율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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