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가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직행권을 놓고 양보할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 포항과 울산은 26일 오후 3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플레이오프(PO) 단판 승부를 가린다. PO 승자는 오는 30일과 내달 4일 예정된 정규리그 1위 팀인 전북 현대와의 챔피언결정전에 나선다. 하지만 이번 대결에선 어떤 팀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의 주인공이 될지에 관심이 더 쏠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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