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슨 살해' 머레이에 1,200억원 손배 요구 Nov 25th 2011, 02:41  | 채지훈 기자지난 2009년 사망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유족들이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에게 약 1억달러(한화 약 1,150억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잭슨의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가 지난 7일(미국시간)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평결을 받자 잭슨 가족들은 환호한 반면 머레이는 수갑이 채워진 채 구치소로 향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그 때 머레이의 악몽은 겨우 시작됐을 뿐이었다. 머레이 재판의 검사 측은 사건을 담당했던 마이클 패스터 판사에게 제출한 서류를 통해 머레이에게 1억달러의 손해 배상을 추가로 명령해 달라고 요구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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