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50여대의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가 있는 독일인 해리 부르크하르트(24)가 독일에서도 자기 집에 불을 지른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4일(현지시간) 독일 검찰에 따르면 부르크하르트는 지난해 10월 14일 프랑프푸르트 북쪽 마부르크시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사건 용의자 명단에 올라있다. 마부르크 검찰청 대변인 안네마리 비트는 AP 통신에 "불에 탄 집은 부르크하르트 가족의 집으로 화재는 방화에 의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말했다. 부르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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