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에게 '교통약자 배려하는 운전' 캠페인에 나서며 Jan 4th 2012, 14:30  | 친구들의 왕따와 폭력으로 대구에서 일어났던 중학생 자살사건, 지역 비행청소년의 괴롭힘으로 고통받던 충주 여고생의 자살사건이 예사롭게 여겨지질 않는다. 괴롭힘을 장난이라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모르고 있다는 데 큰 문제가 있다. 과연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뿐인가? 우리나라 도로 곳곳에서도 끼어들기,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과속 등 분명히 잘못된 일인데도 아이들의 장난처럼 쉽게 저질러지는 법규위반이 빈번하다. 이것이 바로 배려하지 않으려는 문화의 단면이다. 대화와 소통이 적었던 어린 학생들이 성인이 되어 운전하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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