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소년들을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는 처지로 몰아넣는 학교폭력에 대해 누구보다 괴로워하고 책임을 느껴야 하는 사람은 학생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교사들일 것이다. 그런데도 학교폭력 사태 앞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충격에 빠져 있는 지난 2주 동안 전교조는 아무 말이 없다. 전교조는 교육문제는 물론이고 정치·경제·국방·외교 문제에 대해서까지 매주 1.4건꼴로 성명과 논평을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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