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月4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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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다른 나] 낮에는 法服, 밤에는 연주복 테너 정강찬 판사(46)
Jan 4th 2012, 14:30

내 직업은 법관이다. 현재 수원지법 민사9부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있다. 사람들은 나를 '노래하는 부장판사'라고 부른다. 각종 분쟁이나 갈등을 법률적으로 해결하고 조정하는 게 내 본업이지만 퇴근 후에는 테너로서 무대에 올라 클래식 음악 노래를 부르기 때문이다. 성악가로 입문한 지는 올해로 9년째이다. 20년 법조 경력의 절반에 못 미치지만, 연주복을 차려입고 서울 예술의전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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