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뒷돈(?) 뿌리친 저마노, 명문 보스턴과 정식계약 Jan 17th 2012, 03:29  | 한국프로야구 우승팀인 삼성 라이온즈를 박차고 나간 저스틴 저마노가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한다.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우완투수 저마노, 애런 쿡, 비센테 파디야 등 3명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대한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마이너리그 계약 신분이지만 스프링캠프에서 5선발투수를 다툴 기회를 부여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셋 중 하나는 살아남아서 명문 보스턴의 당당한 선발요원으로 활약할 찬스를 얻는다는 것이다. 삼성이 재계약을 간절히 희망했던 저마노는 일각에서 제기되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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