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주행거리가 5천km를 넘으면 엔진오일을 교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1만km 이상 운전하고 바꿔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석유관리원은 7개 모델의 차량 14종을 각각 5천km, 1만km 주행한 뒤 엔진오일을 채취해 검사했더니 주행거리별로 엔진오일의 동점도, 점도지수, 유동점 등에서 큰 차이가 없었다고 17일 밝혔다. 사용기간이 6~12개월 미만이면 1만km를 달린 뒤 엔진오일을 교환해도 괜찮은데 소비자의 실제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더 짧았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