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근혜)는 16일 현역 지역구 의원 25%를 공천에서 배제키로 결정했다. 비대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확정했다고 황영철 대변인이 전했다. 비대위는 경쟁력과 현역 교체지수 등을 중심으로 25% 공천 배제자를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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