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득 5000만원 이하인 사람이 10년 이상 펀드에 가입하면 한 해 최대 24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또 집 없는 서민 중 부부 합산소득이 한 해 2500만~4500만원인 경우, 장기 저리로 주택구입자금을 빌릴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2년 업무계획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기재부는 우선 서민과 중산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펀드에 대해 세제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는 작년 12월 경제정책 방향에도 담겼던 내용이지만, 납입액의 40% 수준(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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