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근, "3R (하)승진이 형, 샤킬 오닐 같았다" Jan 3rd 2012, 12:13  | "3라운드 당시 (하)승진이 형은 샤킬 오닐 같았다". 이상범 감독이 지휘하는 안양 KGC인삼공사는 3일 안양 실내체육관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4라운드 전주 KCC와 홈 경기서 70-54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KGC(25승 9패)는 1위 원주 동부(27승 7패)와 승차를 2경기로 좁혔다. 또한 지난 시즌부터 이어오던 KCC전 홈 5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이날 오세근은 10득점 7리바운드에 그쳤지만, 상대 빅맨 하승진을 13득점 9리바운드로 막아내며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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