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 제재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과 일본을 방문한다고 AP통신이 4일 보도했다. 가이트너 장관의 이번 2개국 방문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주 이란 제재 방안이 포함된 법안에 서명한 직후 이뤄지는 것이다. 가이트너는 오는 10일 베이징(北京)에 도착해 왕치산(王岐山) 중국 부총리와 회담한 뒤 11일 원자바오(溫家寶) 총리,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 리커창(李克强) 부총리 등을 만난다. 가이트너 장관은 방중 기간에 이란산 원유의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