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개인주의는 위대하다, 그러나 지금은 뭉쳐야 한다 Jan 5th 2012, 18:20  | '연료가 거의 바닥을 드러낸 채 범퍼와 스페어타이어도 없이 굴러가는 자동차' '멸종 위기의 공룡'…. 그렇지 않아도 금융 위기 이후 코너에 몰린 엉클샘, 미국에 대한 난타가 사정없이 이어진다. 최근 국내에 번역된 '미국쇠망론'(21세기북스). 555쪽 책의 절반 이상이 '수렁에 빠졌으면서도 둔감한 거인'에 대한 질책이다. 원제목은 아예 탄식조다. 'That Used To Be...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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