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올 한 해 아무 사업도 할 수 없어요" Jan 5th 2012, 18:21  | 지난해 7월 출범한 달성문화재단이 올 한 해 의욕적으로 벌이려 한 사업 대부분을 할 수가 없게 됐다. '예산'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달성군의회가 지난 연말 달성문화재단이 편성해 제출한 12억원의 예산을 대폭 삭감한 탓이다. 그래서 올해 달성문화재단이 기획한 '사문진 나루터 축제''강정 현대 미술제''달성소리찾기' 등 여러 사업은 꿈도 꿀 수 없게 됐다. 달성문화재단은 지난해 7월 출범 직후부터 다양한 사업을 벌여 왔다. '백년 달성 꽃피는 음악회''찾아가는 문화마당''백년 달성 2011 가을음악회''김덕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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