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간판 피겨스케이터 아사다 마오(淺田眞央)가 최근 고인이 된 자신의 어머니를 홍보에 동원한 출판사의 마케팅에 반발, 에세이집 발매 중단을 선언했다. 15일 마이니치(每日)신문 등 현지 주요 언론들은 "2월 8일 발매 예정이던 아사다 마오의 에세이집 '괜찮아. 내일은 반드시 할 수 있어'의 발매가 중지됐다. 에세이집 발매중지는 아사다 마오 본인의 결정"이라고 보도했다. 발매 중지의 원인이 된 것은 포스터에 들어간 '엄마, 고마워요'라는 한 줄의 문구. 원래 에세이집은 마오의 '적극적으로 생활하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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