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포수다' 강민호, "계투진 강해진 만큼 우승 도전" Jan 17th 2012, 03:50  |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안방마님' 강민호(27)의 책임감은 더욱 커졌다. 새롭게 가세한 정대현과 이승호의 빠른 적응을 돕고 최대성, 이상화, 이재곤 등 5선발 후보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 붙일 예정. 강민호는 "SK 계투진의 핵심 멤버 (정)대현이형과 (이)승호형이 왔다. (장)원준이의 공백이 있지만 (이)재곤이와 (이)상화가 메우면 된다. 계투진이 강해진 만큼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정상 등극을 정조준했다. 포수의 최대 덕목은 투수와의 커뮤니케이션. 넉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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