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청정하면 여러 사람이 청정해지고, 여러 사람이 청정해지면 온 세상이 맑아진다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삼독(三毒)을 멸한 곳에 열반이 있고 극락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갈등과 경쟁, 반목과 질시, 부정과 부패라는 병폐는 결국 우리 안에 자리하고 있는 탐욕과 성냄, 어리석음에 기인하고 있음을 자성하여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는 믿음으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는 한 해가 돼야 할 것입니다."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慈乘) 스님은 17일 서울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