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서효원 코카콜라대상 12월MVP '탁구얼짱의 꽃미소' Jan 17th 2012, 03:19  | "첫 우승 소감이요? 솔직히 기쁘긴 했는데요, 그렇게까진 기쁘지 않았어요."서효원(25·한국마사회)은 지난 12월 26일 전국남녀종합선수권 여자단식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안았다. 수비전형이 단식 패권을 차지한 건 1979년 박홍자 이후 무려 32년만이다. 2006년 곽방방(한국마사회) 이후 중국 출신 귀화선수들이 독식했던 여자단식에서 5년만에 국내선수가 우승컵을 되찾아왔다. 모두가 열광한 의미 있는 우승 앞에 서효원은 애써 담담했다. 그리고 더 큰 꿈을 조심스레 털어놨다. "국가대표로 큰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따야죠. 지금은 그냥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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