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실시된 카자흐스탄 조기 총선에서 집권당인 누르 오탄당이 80% 이상을 득포한 것으로 예측됐다. 또 다른 2개 정당도 처음으로 국회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카자흐스탄 사회·정치연구전략센터가 16일 오전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이 이끄는 누르 오탄당이 81.3%, 친기업과 친정부적인 악졸당 7.2%, 공산인민당이 7.1%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기관의 출구 조사도 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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