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원의 선덜랜드, 브루스 감독 자른 위건에 복수할까 Jan 3rd 2012, 11:03  | 선덜랜드에게 4일 새벽(한국시각) 위건 원정은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선덜랜드와 위건은 지난 11월 27일 이미 한차례 격돌했다. 위건 사령탑 출신의 스티브 브루스 선덜랜드 감독이 리그 최하위권을 맴돌던 친정팀 위건에게 홈에서 1대2로 패하며 끝내 지휘봉을 내려놓았던 아픔이 깃든 경기다. 전반 8분 라르손이 선제골을 넣고도 후반 44분 고메즈에게 동점골, 인저리타임에 디산토에게 역전골을 잇달아 허용하며 주저앉았다. 마틴 오닐 감독으로 선장을 바꾼 이후 리그 13위까지 올라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선덜랜드가 복수혈전을 꿈꾸는 이...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