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月3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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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투혼' 김태술, "가라앉았던 분위기 살아났다"
Jan 3rd 2012, 12:27

[OSEN=안양, 박현철 기자] "선두 동부와 경기서 내가 범한 턴오버가 결정적이었기 때문에 기분이 가라앉았던 것이 사실이다". 발목 부상으로 제 몸 상태가 아님에도 중요한 순간 좋은 활약을 펼쳤다. 김태술(28. 안양 KGC 인삼공사)이 안방 KCC전 5연패 사슬을 끊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펼쳤다. 김태술은 3일 전주 KCC전서 발목 부상으로 인해 스타팅 멤버로 나서지 못했으나 교체 투입되어 9득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70-54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KGC는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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