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3일 "북한은 앞으로 수개월 간 안정된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2∼3년 안에 근본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수와 진보를 통합하는 대(大)중도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박 이사장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이 나라에 국혼은 있는가'의 출판기념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이사장은 "김정을 국방위원장의 사망을 계기로 60여년 간 비정상국가로 살아온 북한이 정상국가로 들어서기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그는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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