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검 형사 2부(김덕길 부장검사)는 3일 수백억원대의 부실ㆍ불법 대출을 해준 혐의(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특경법상 배임 등)로 구속 기소된 도민 저축은행 대표 채규철(51)씨에게 징역 8년을 구형했다. 또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정모씨 등 나머지 경영진 3명은 각 징역 5년, ㈜시큐어넷은 벌금 3천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춘천지법 제2형사부(김형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서민의 소중한 예금을 개인 금고처럼 이용하고, 피해액이 680억원으로 다액이며 혐의를 일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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