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스틸·3어시스트만 더 했어도 Jan 5th 2012, 18:21  | 크리스 윌리엄스(오리온스)는 현 KBL(한국농구연맹) 최고의 만능선수로 꼽힌다. 키 198㎝의 포워드인 그는 이번 시즌 평균 득점 5위(23.8점), 리바운드 7위(10.4개), 어시스트 2위(5.6개), 스틸 1위(2.5개)에 올라 있다. 개인기가 뛰어나고, 가드처럼 경기를 풀어나가는 감각이 강점이다. 그는 한국 무대에서 통산 7번의 트리플더블(득점·리바운드·어시스트·스틸·블록 중 세 부문에서 두 자릿수 기록)을 기록했다. 모비스에서 뛰던 2006~2007시즌엔 정규리그·챔피언전 통합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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