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완지전서 다시 드러난 박주영의 위기 Jan 16th 2012, 02:18  | 박주영(27·아스널)이 또 고개를 숙였다. 이번에도 벤치를 벗어나지 못했다.박주영은 16일(한국시각) 영국 웨일스주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완지시티와의 2011~2012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날 경기서 아스널은 한 수 아래로 평가된 스완지에게 2대3 역전패를 당하면서 체면을 구겼다.아스널 입단 뒤 EPL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한 박주영인 만큼 결장은 새삼스런 일이 아니다. 문제는 상황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있다. 사실 스완지전은 박주영의 출격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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