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셔틀콕, 코리아오픈 노골드 설욕 도전 Jan 15th 2012, 01:46  | 한국 배드민턴이 지난 8일 끝난 2012 코리아오픈에서 노골드에 그쳤던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설욕전에 나선다.여자복식의 희망 하정은(대교눈높이)-김민정(전북은행)조가 2012 말레이시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대회에서 다시 금메달을 노린다.세계랭킹 3위인 하정은-김민정조는 14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의 푸트라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복식 준결승전에서 일본의 마쓰오 시즈카-나이토 마미조(세계 6위)를 맞아 2대1(17-21, 21-15, 21-12)로 역전승 했다.이로써 김민정-하정은은 이달 초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에 이어 2개 국제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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