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 여행을 취급하는 관광 상품에 대한 서구인들의 관심이 크게 늘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김정일 위원장의 영결식 장면이 세계 주요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북한 전문 여행사들에 문의 전화가 증가했고 주요 상품들은 매진됐다고 전했다. 스웨덴에 있는 북한 전문 여행사인 코리아 컨설트는 당초 2월 김정일 70회 생일에 맞춰 내놓았던 북한 여행 상품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여행사의 줄리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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