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랜드, 전구단 상대 승리가 갖는 의미 Jan 16th 2012, 01:49  | '전구단 상대 승리'가 승률 5할과 5위권 진입의 주요 지표로 고정되고 있다.16일 현재까지 남자프로농구는 5라운드 초반 일정을 진행중이다. 팀마다 38~39경기를 치렀으니 전체의 70% 남짓한 일정이 소화됐다.이날까지 전구단 상대 승리를 기록한 팀은 동부, KGC, KT, KCC, 전자랜드 등 상위 5개 팀이다. 1~5위 팀이다. 5위에 랭크된 전자랜드가 가장 늦게 전구단 상대 승리를 기록했다. 전자랜드가 20승18패로 승률 5할2푼6리를 기록중인데, 6위인 모비스가 17승21패로 승률 4할4푼7리다.남자프로농구는 6위까지 플레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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