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클루니 "페니스로 골프 쳐봐" 골든글로브 시상식 막말에... Jan 17th 2012, 02:47  | 조지 클루니가 지난 15일(현지시간)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디센던트(Descendants)'로 남우 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남우 주연상은 클루니를 포함해 마이클 파스벤더(셰임), 라이언 고슬링(디 아이즈 오브 마치), 브래드 피트(머니볼) 등이 치열한 경잴을 벌였으나 영예는 클루니에게 돌아갔다. 이날 해프닝은 클루니의 수상소감에서 일어났다. 흥분한 탓인지 클루니는 미 전국에 방영된 시상식에서 '더티 조크'를 연발했다. 클루니는 파스벤더에게 미소를 보내며 "마이클, 솔직히 당신은 두 손을 등 뒤로 지고도 골프를 칠 수 있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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