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컵대회 1차전(15일)에서 개최국 태국을 꺾은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18일 유럽의 '복병' 덴마크와 격돌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18일 오후 6시10분(한국시간) 덴마크와 킹스컵 대회 2차전을 치른다. 덴마크전은 홍명보호에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우선 2월5일 사우디아라비아, 2월22일 오만과의 올림픽 최종예선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것이 덴마크전에서 기대할 만한 가장 중요한 수확이다. 홍 감독 역시 결과보다 선수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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