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月14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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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어데이 "10년간 묵묵히 가수의 꿈 안고 걸었죠"[인터뷰]
Jan 15th 2012, 00:25

[OSEN=황미현 기자] 하루에 한 번 듣고 싶은 음악을 하고 싶다는 부드러운 세 남자가 가요계에 발을 디뎠다. 조은, 송석준, 영일로 이뤄진 3인조 보컬 그룹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만난 원스어데이는 훤칠한 외모에 큰 키를 과시한 부드러운 남성들이었다. 이 세 남자의 개성이 모두 달라 음악도 그만큼 다채롭다는 이들. 지난 해 12월 '우리 어떻게 헤어져'로 첫 앨범을 낸 이들은 지난 13일 미니 앨범 '더 비기닝'을 발매, 타이틀 곡 '찾아줘요'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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