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5시16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서 추산 50만원의 피해를 내고 8분 만에 꺼졌다. 1층에서 발생한 검은 연기가 3층까지 연결된 식당 환풍구 연통을 통해 건물 밖으로 퍼져 나갔다. 소방서 측은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주방 화덕에서 불티가 날리면서 환풍구에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건물의 2층 연회장은 비어 있었고, 3층은 피트니스클럽이 영업 중이었다"며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대피 소동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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