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어쩌다 이 지경"… 20년 지기 두 친구의 '조국을 위한 경종' Jan 5th 2012, 18:21  | 2010년 9월 중국 톈진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한 프리드먼, 입이 떡 벌어진다. 2008년에 짓기 시작한 초고속철이 이미 시속 230㎞로 질주하고 있다. 총면적 23만㎢ 규모 컨벤션센터도 8개월 만에 완공됐다. 반면 그 무렵 워싱턴DC에서 출·퇴근하던 만델바움. 지하철 에스컬레이터가 6개월째 수리 중이다. 그해 겨울 전미미식축구연맹(NFL)은 필라델피아 이글스와 미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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