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재·보선 디도스(DDoS) 공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접속상태를 점검하는 등 범행에 가담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디도스 공격 IT업체의 감사 차모(28)씨를 4일 구속 기소했다. 차씨는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전 비서 공모(28·구속 기소)씨의 중·고교 동창으로, 공씨와 IT업체 대표 강모(26·구속 기소)씨를 연결해 준 인물이다. 차씨는 재·보선 당일인 10월 26일 새벽 디도스 공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접속상태를 점검하는 등 범행에 가담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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