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85만4000명까지 줄었던 전북 인구가 회복세로 돌아서 작년말 187만4000명을 기록했다. 작년 11월 상용 근로자수도 30만8000명으로 1998년 통계조사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 전북도는 5년 연속 매년 100개를 넘는 기업 유치가 그 밑거름이 됐다고 설명한다. 김완주 전북도지사는 새해 전북도정의 성취를 가늠하는 중심 잣대로 '삶의 질'를 제시했다. '도민 행복지수 높이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다. 그는 "삶의 질 높이기에 도정을 집중, 서민이 복지와 문화·여가를 누리게 하면서 좋은 일자리와 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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