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선거 논란 ? 대표회장 직무정지 사태 ? 직무대행 변호사의 개혁정관 통과 ? 대표회장 복귀 ? 개혁정관 폐기 ? 주요 교단들의 반발 대책위원회 조직….'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사태와 관련, 개혁정관 복구와 정상화를 원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고신 등 21개 교단 및 10개 단체가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조직했다. 한기총 현 집행부는 오는 19일 차기 대표회장 선출을 위한 총회 개최를 현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의 서울 신림동 왕성교회에서 개최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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