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올해 공무원 채용을 크게 늘린다. 대구시는 올해 경제성장세 둔화로 청년일자리 창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공무원 채용을 늘려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해 고졸자를 일정비율 특별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 보충과 현장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사회복지 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공무원 131명을 포함해 273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다. 이 같은 숫자는 최근 3년간 평균 채용인원인 177명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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