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의 신사, 황제펭귄의 눈물겨운 父情 Jan 5th 2012, 18:22  | 남극의 겨울에는 영하 60도의 끔찍한 추위가 찾아온다. 수컷 황제펭귄은 이 혹한 속에서 알을 품어 새끼를 부화시킨다. 수컷은 뱃가죽 안의 '배란낭'에 알을 넣고 품어 안는다. 만일 알을 땅에 떨어뜨리면 알은 1분도 채 안 돼 즉시 얼어붙는다. 황제펭귄은 이 밖에도 다양한 고유의 지혜를 동원해 희생과 사랑으로 새끼를 키운다. MBC TV는 6일 밤 11시 5분 '남극의 눈물' 1부 '얼음 대륙의 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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