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추억이 담긴 카메라를 찾아 준 한국 경찰에게 독일 관광객 부부가 경찰 홈페이지에 감사의 글을 남긴 데 이어 새해를 맞아 편지와 함께 선물을 보내왔다. 작년 9월 강릉 관광에 나섰다가 카메라를 잃어버렸던 다니엘 발케 부부가 강릉경찰서 중부지구대로 편지를 보냈다. '사랑하는 강릉경찰서 직원 여러분'으로 시작되는 편지에는 "여러분은 쉽지 않은 일을 시도해 주면서까지 택시에서 잃어버린 카메라를 찾아 줬다"며 "경찰의 봉사정신과 친절함은 정말 감동적이었다"고 적었다. 이어 "한국은 멋진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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