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한 친환경 주택, 그런데 예쁘기까지 Jan 5th 2012, 18:20  | 친환경 주택엔 대개 고정관념이 따른다. 시커먼 태양열 집열판을 달고 창문을 작게 낸 답답하고 재미없는 상자형 건물이라는 것. 이런 고정관념을 뒤집는 친환경 실험 주택이 최근 국내에 등장했다. 건축가 장윤규·신창훈(건축사무소 운생동)씨가 코오롱글로벌 기술연구센터의 기술을 접목해 경기도 용인에 지은 실험 주택 '에너지플러스 그린홈'(연면적 315㎡·약 95평)이다. 이 건물은 지난해 10월 독일의 친환경건축 인증인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 인증을 받았다. 주택부문으로서는 국내 최초다. 지난달엔 대한민국 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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